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인 폐암 유형 1위인 폐선암을 재발시키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폐암센터 장세진, 김항렬 교수팀은 지난 13일 한양대의대와 서울대 자연과학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RB유전자의 돌연별이가 수술 후 조기 폐암의 재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RB 유전자에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가 폐암의 재발없이 지낼 확률은 20%이며, RB 유전자에 변이가 없는 환자의 60%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통해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특정 바이오마커가 규명되지 않았던 돌연변이 유전자의 발견으로 폐선암의 재발 예측과 표적 약물치료 등 폐선암의 맞춤형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인 폐암 유형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무섭다"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건강이 최고인데" "한국인 폐암 유형 1위, 걱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