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둘레길 전 구간, 8개 코스가 개통됐다.
서울시는 13일 시 외곽을 크게 한바퀴 돌 수 있는 8개 코스 '서울둘레길'을 모두 연결해 15일 전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서울둘레길은 서울을 둘러싼 산과 하천을 따라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를 탐방할 수 있는 총 길이 157km이다.
서울둘레길은 사람을 위한 길, 자연을 위한 길, 산책하는 길, 이야기가 있는 길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기존에 중간 중간 끊겼던 숲길(85km), 하천길(40km), 마을길(32km)을 연결·정비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둘레길 전 구간 개통 좋은 소식이다"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한 바퀴 걸어야겠다"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반가운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