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결' 송재림이 김소은에게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네티즌 반응에 속상해 하는 김소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결'에서 김소은은 송재림에게 평소 기사 댓글을 본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댓글에 나보고 드세다, 무섭다. 술 좋아한다는 반응이 있다" 말했다.
이에 송재림은 곧바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두 손으로 김소은의 귀를 막으며 "그런 말은 듣지마"라는 낯간지러운 멘트를 날렸다. 이에 김소은은 기겁하며 "나 집에 갈래. 여기 못 있겠다"고 부끄러워했다.
이후 송재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드센 게 아니다. 화끈한 거다. 반전으로 베이비 페이스, 베이비 스마일이다. 어찌 웃지 않겠나"며 김소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잡한 네티즌들은 "'우결' 송재림 김소은, 진짜 보기만 해도 달달해" "'우결' 송재림 김소은 부분 제일 재밌어" "'우결' 송재림 김소은, 분명 멘트는 낯간지러운데 왜 설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