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아는 10월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봄'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아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파란색 블라우스에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한층 더 예뻐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영아는 예전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가을 분위기에 맞게 한층 더 성숙해진 외모를 선보였다.
이영아의 달라진 외모에 네티즌들은 "이영아, 뭘 한거지?" "이영아, 한층 성숙해졌네" "이영아, 못 알아보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