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이유리가 광고계 블루칩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이유리는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 역을 맡아 소름돋는 악녀연기로 시청자의 큰 관심을 모았다.
힐링캠프 녹화에서 MC 김제동은 이유리에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라고 물었다. 이에 이유리는 “가볍게 어제 하나 찍고 왔다”고 말해 MC들을 웃겼다.
이유리는 “광고가 20개씩 들어온다”고 살짝 귀띔한 뒤 자신에게 어떤 광고가 들어왔는지, 어떤 광고를 촬영했는지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