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임정은의 내년 초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제 2의 심은하'로 불린 영상이 화제다.
임정은은 지난 2011년 출연한 SBS '강심장'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다슬이('마지막 승부' 심은하 역)였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건, 심은하, 손지창 등이 출연한 MBC 드라마 '마지막 승부'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붐과 이특 등 출연자들은 "임정은과 심은하가 닮았다"며 임정은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지난 6월28일 결혼식을 올린 임정은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임정은의 소속사 측은 20일 "임정은이 임신인 것은 맞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며 결혼 준비할 때 임정은의 임신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사생활이라 미처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