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자동차 섀시 및 바디 부품 전문 생산업체인 화신은 비금속부품 검사장치와 스냅링 및 이를 구비하는 자동차용 로워암장치, 레이더를 이용한 타겟의 거리 속도 검출장치 및 그 방법, 용접로봇 원점확인장치, 링크용 보호덮개 등 5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향후 생산예정제품에 적용함으로써 당사의 제품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