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23일까지 게스, 리바이스, CK진, 플랙진 등 약 10여개 진캐주얼 브랜드의 청바지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청바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바지는 유행을 타지 않는 간편한 패션 아이템으로, 이번 청바지 페스티벌에서는 스키니 및 스트라이트, 슬림을 포함한 다양한 핏과 트렌디한 스타일의 청바지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게스에서는 가을철 나들이에 입기 편한 여성 청바지를 최대 80% 할인하여 3만원대부터 내놓는다. 매니아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리바이스에서도 청바지를 최대 80% 할인해 3만원대부터 선보인다.
20~30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진캐주얼 브랜드 CK진의 청바지는 8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국내 청바지 브랜드 플랙진의 청바지는 5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잠뱅이와 에비수의 청바지도 각각 3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