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홈쇼핑은 20일부터 25일까지 명품 전문 프로그램인 ‘클럽노블레스'의 1200회 특집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첫 방송을 시작해 어느덧 1200회를 맞이한 '클럽노블레스'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구찌, 보테가 베네타, 프라다 등 백 여 가지 해외 명품 잡화 및 의류 제품을 할인 판매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신상품들도 안방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첫 날인 20일에는 '구찌 래더 보스턴백'(235만원), '구찌 다이아 워치 (106만 8000원), '에트로 퍼 패딩코트'(149만원) 등을 선보인다. 21일에는 프라다 포코노 백 시리즈와 생로랑 백 등을 선보이고, 22일에는 '보테가베네타 베네타백'(287만원), '보테가베네타 로마백'(467만 5천원) 등을 판매한다. 이 밖에도 오일릴리, 보욜라, 펜디 등의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엄선해 시중에 판매되는 동일 모델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무이자 10~24개월 할부 판매, 적립금 10%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홈쇼핑은 1200회 특집을 맞아 '프리티우먼'이라는 퍼스널쇼퍼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한 명씩 총 6명을 추첨해 인당 1천만원 상당의 백화점 쇼핑 찬스를 제공한다. 상품권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홈쇼핑 대표 쇼호스트 중 한 명이 당첨된 고객만을 위한 퍼스널쇼퍼 역할을 맡아 쇼핑을 도와준다.
손현호 현대홈쇼핑 명품잡화팀 책임MD는 “1200회 특집을 맞아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등 최고의 브랜드, 최고의 아이템들을 엄선했다”며 “1000만원 퍼스널쇼퍼 경품을 비롯해 전상품 10% 적립 등 특별한 혜택을 야심차게 준비했기 때문에 가을철 패션 상품 마련의 적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