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폭스바겐, '패밀리데이 2014' 참가자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폭스바겐 패밀리데이>
[뉴스핌=우동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가평 자라섬에서 <폭스바겐 패밀리데이 2014>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12일까지 폭스바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폭스바겐 패밀리데이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폭스바겐만의 매력을 체험하고 함께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총 20가지의 다양한 패밀리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에는 폭스바겐 오너가 아니더라도 폭스바겐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폭스바겐 오너에게는 자부심을, 아직 폭스바겐 오너가 아닌 이들에게는 진정한 ‘Das Auto’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폭스바겐의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블루모션 존(BlueMotion Zone)’과 ‘오프로드 존(Off Road Zone)’ 등 2가지 체험 존의 5가지 프로그램과, ‘다스아우토 존(Das Auto Zone)’, ‘씽크블루 존(Think Blue. Zone)’ 및 ‘패밀리 존(Family Zone)’ 등 참여한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3가지 체험 존의 15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드라이빙 존인 ‘블루모션 존’에서는 참가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생각의 전환과 환경을 위한 도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폭스바겐의 친환경 차량을 활용해 마련된 ‘에코 드라이빙 클래스(Eco Driving Class)’와’ 에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Eco Driving Experience)’ 및 AS 클래스를 진행한다, ‘오프로드 존’에서는 최고급 SUV 투아렉으로 자라섬 남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프로드 구조물의 조화로 다이내믹한 오프로드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이내믹 오프로드(Dynamic Off Road)’와 드라이빙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이를 간접적으로 경험 가능한 ‘오프로드 전망대’를 운영한다.

온 가족 모두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된 ‘다스아우토 존’에서는 탄생 40주년을 맞은 골프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는 ‘골프 뮤지엄’을 비롯해 캠핑요리 파워블로거인 보노보노가 진행하는 ‘캠핑 요리 교실’, ‘폭스바겐 캠핑스토리’, 온라인 포토 이벤트 ‘골프는 다’, 단체 사진 도안 작업 ‘I ♡ Volkswagen’, ‘숲 속의 도서관’, ‘다스아우토 가든’ ‘폭스바겐 액세서리 샵’ 등 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숨겨진 씽크블루를 찾아라’, ‘씽크블루 열기구’, ‘씽크블루 챌린지’, ‘모두의 씽크블루’ 및 ‘씽크블루 업싸이클 마켓’ 등 환경을 생각하는 폭스바겐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씽크블루 존’의 5가지 프로그램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폭스바겐 만들기 교실’ 및 ‘폭스바겐 스타일링’ 등 2가지 프로그램이 ‘패밀리 존’에서 진행된다.

축제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끌어올려줄 초대가수는 25일 에일리와 김범수, 26일 씨스타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10월 12일 자정까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참가비는 인당 5만원 (만 7세~만 18세 미만 2만원, 만 6세이하 무료)이며 동반 3인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추첨을 통해 1일 당 400가족씩 총 800 가족의 참가자를 선발한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폭스바겐의 패밀리데이는 폭스바겐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진정한 자동차의 가치를 공유하는 연중 가장 큰 고객행사”라며, “폭스바겐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Das Auto’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느끼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