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김준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금있으면 힐링캠프네요. 잘 나가야 될텐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준호는 "말을 너무 횡설수설한듯. 경규형이 의외로 따뜻하게 맞아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호는 SBS '힐링캠프' MC 성유리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채 '브이(V)'를 한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준호는 같은 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과거 가슴아픈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