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KT스카이라이프 모델들이 6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KT스카이라이프 All-HD 플랫폼 전환' 기자간담회에서 한 화면에서 6개 스포츠 채널을 동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연내 HD채널 141개로 확대, 자체 채널도 14개로 늘려 콘텐츠 역량을 강화하며 시청자가 기존의 SD(표준해상도)방송을 HD(고해상도)방송으로 볼 수 있도록 HD수신기를 100% 무상 전환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또한, 신규 가입자에게 홈쇼핑과 스포츠 채널을 한 화면에서 4개에서 6개까지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가입자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