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1979년 10월 창립 이후 35주년을 맞이해 쿠폰북과 다양한 혜택을 담은 스크래치 카드 제공 등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롯데리아는 10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원조 빅불’ 단품 혹은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이벤트 사은품을 증정한다. ‘원조 빅불’ 구매 고객에 한해 ‘추억의 쿠폰북’을 제공한다.
롯데리아의 ‘원조 빅불’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의 정통성과 국내 최초 원조 불고거버거의 의미를 강조한 제품으로 기존 불고기버거 중량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원조 빅불’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추억의 쿠폰북에는 불고기버거(1600원), 치킨버거(1400원), 양념감자(1200원), 콜라(180원), 아메리카노(HOT/ICE 1000원)를 각 제품의 신규 출시 당시 가격을 반영해 35년간 롯데리아를 이용해준 고객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더했다.
또한 모든 세트, 콤보, 팩 구매 고객들에게 셀카봉을 3000원에 판매한다. 착한점심, 제품교환권, 모바일쿠폰 구매 고객에게도 해당된다.
한편 홈서비스 주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모든 홈서비스 주문 고객에게는 화이어윙 4조각 또는 치킨휠레 4조각 50% 할인권과 치즈스틱, 크런치새우, 오징어링, 콘샐러드, PET콜라 무료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단, 화이어윙과 치킨휠레 할인권을 제외한 무료 쿠폰 사용은 1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이 가능하며 PET 콜라 쿠폰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이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 35주년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롯데리아 제품과 더불어 즐거운 이벤트 역시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