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물류산업진흥재단(이사장 심재선)은 중소물류업체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근무만족도 제고 및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 보조기구(혈압계, 체지방/체중계)를 지원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원신청 대상은 화물운송업, 창고업 등 물류사업을 영위하는 중소 업체로, 선정된 125개 업체는 건강 보조기구 한 세트씩을 지원받는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물류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에 규정된 양식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물류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klip.or.kr/사업신청)나 복지사업 담당자(02-3279-3204)에게 문의하면 된다.
물류산업진흥재단은 지난해 12월 현대글로비스에서 단독 출연해 중소물류기업과 해당 기업 종사자를 직접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 설립한 단체이다. 물류인재양성ㆍ컨설팅, 연구ㆍ조사, 물류현장방문ㆍ간담회, 물류복지사업, 컨퍼런스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