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유연석이 출연해 MC성유리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성유리는 "유연석과 친한 사이다. 오늘 누나만 믿고 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힐링캠프' 유연석은 "성유리 누나를 믿고 있는데, 지금도 누나 앞에만 가면 떨린다"고 고백했다.
유연석은 "사실 어렸을 때 성유리 누나의 팬이었다. 지갑에 성유리 누나의 사진을 넣고 다녔을 정도다. 너무 귀여웠다"라고 말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힐링캠프' 유연석은 '응답하라 1994' 이후 부모님에게 승용차를 선물해줬다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