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달 구글플레이에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카드 배틀 '불량도'의 홍보 영상을 최초 공개하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불량도'는 일본 스마트폰 서비스 개발사 주식회사 어플리봇이 개발한 작품으로 일본 앱스토어에 올해 1월 '조커~갱로드~'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됐다.

이어 최고 다운로드 2위와 함께 매출 부문에서도 40위권을 기록하며 인기를 지속해왔으며 최고의 갱팀이 되기 위한 갱들의 전투를 다룬, 만화 풍의 그래픽이 특징이다.
특히 20 vs 20, 최대 40명이 참여하는 실시간 길드 배틀은 물론, 300종 이상의 진화 가능한 갱스터 카드로 다양한 볼거리를 갖췄으며, 육성 방법에 따라 직접 공격형, 팀 보조형, 특수 능력형 등 다양한 스타일로 플레이가 가능해 하드코어한 남성 이용자들의 취향에 제격이다.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충무로의 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연기파 배우 박성웅을 홍보 모델로 선정했으며 사전 예약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