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손헌수 김주연 커플의 결별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만남을 정리하고 방송계 선후배 사이로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헌수와 김주연은 지난 2006년 '개그야'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동료들에 미안함과 대중의 시선에 적잖은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손헌수 측은 김주연과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손헌수 김주연 결별에 네티즌들은 "김두연 손헌수, 안타깝다", "김주연 손헌수 결별, 이래서 CC가 안 좋구나", "김주연 손헌수, 잘 어울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