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7일까지 조손 가정 결연 청소년 초청 제주도 여름캠프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행복3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봉사단이 주축이 돼 조손가정 결연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해 지난 5일부터 제주 마이테르 호텔에서 진행됐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회를 맞는 '행복3대 여름캠프'는 조손가정 700여 세대와 결연을 맺고 지속 후원하는 롯데하이마트의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봉사단원들은 2박3일 동안 참가 학생들의 멘토가 돼 프로그램을 이끌고, 학생들의 꿈,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섭 롯데하이마트 기획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와 꾸준한 인연을 맺어온 결연 청소년들에게 꿈과 미래에 대한 고민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프를 마련한 것"이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임직원 멘토들과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꿈을 찾고 미래에 대한 포부와 비전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