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연일 기록적인 폭염과 습도로 한여름 모발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땀과 피지의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아침에 머리를 감아도 오후가 되면 금새 노폐물과 뒤엉켜 버리는 모발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6일 애경 케라시스에 따르면 폭염 환경에서 모발관리는 겉으로 보여지는 스타일 만큼이나 중요한 포인트가 따로 있다. 바로 두피모공 관리다. 두피모공은 얼굴모공보다 최대 2배 가량 크기 때문에 노폐물이 쌓일 확률도 그만큼 높아 청결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애경 케라시스 블루밍&플라워리 퍼퓸샴푸는 생기 있는 플로랄 향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머리카락에 향수를 뿌린 것처럼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향수의 발향단계처럼 탑 노트(펌핑 후 30분 가량 나는 향)는 시원하고 상큼하며 가벼운 느낌의 시트러스 계열의 향을, 미들 노트(펌핑 후 30분~4시간)와 베이스 노트(잔향)는 우디 아로마틱 계열의 향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숲, 풀잎 등과 같은 자연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름철 시원함을 더해 준다.
애경 케라시스 네이처링 샴푸는 두피모공 케어 제품으로 건강한 두피와 탄력 있는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연유래 성분을 95% 이상 함유했다. 강한 생명력과 풍부한 에너지를 가진 바다포도 추출물을 함유해 두피모공 케어는 물론 모근까지 영양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며, 두피모공을 막는 실리콘 성분은 물론 방부제인 파라벤 등을 첨가하지 않아 저녁에 사용하는 샴푸로 적당하다.
애경 케라시스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습한 계절적 환경 탓에 세균이 빠르게 번식하므로 저녁에 깨끗한 세척은 물론 두피모공 집중관리를 통해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야 건강한 머릿결과 두피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