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제주도는 늦은 오후에 점차 그치겠다.
중부 일부 지역은 오후들어 소강 상태를 보이겠다.
태풍은 오늘밤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서해상으로 진출하겠고, 내일부터 세력이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태풍의 이동속도가 느려 오는 5일까지는 전국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28도로 오늘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서해전해상, 제주도전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동해전해상에서 1.5~3.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