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엄정화(45)가 유채영의 사망 소식에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엄정화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맑은 눈망울이 너무나도 아름답던… 웃을 때면 밝고 큰 웃음이 얼굴 한가득이었던 유채영 씨. 너무나도 슬픈 날입니다. 부디 그곳에선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암 투병 끝에 24일 오전 8시께 사망했다. 그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유채영의 사망 소식과 함께 소속사에 따르면 장례식은 기독교식 3일장으로 진행된다. 오는 26일 오전 7시 40분 발인 후 인천 화장장에서 화장해 서현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