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일 상승한 미국 증시의 흐름을 받아 상승 출발했으나, 추가 상승 모멘텀이 부족해 관망세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9.13포인트, 0.12% 오른 1만5362.41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인 토픽스는 1.95포인트, 0.15% 상승한 1275.22를 지나고 있다.
글로벌 지정학점 위험이 가라앉으면서 달러/엔도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06% 상승한 101.52엔에, 유로/엔은 0.04% 오른 136.70엔에 거래되고 있다.
토시히코 마츠노 SMBC 프렌드증권 수석 전략가는 "일본 증시는 지난주 후반의 손실을 만회한 다음 좁은 범위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