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리부트 주스’가 다이어트 혹은 건강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화제다.
‘리부트 주스’는 평소 멀리하던 채소나 과일을 혼합해 몸이 보다 자연 친화적으로 변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즉 건강한 다이어트, 신체관리를 돕는 주스다.

이러한 주스가 유행하면서 집에서도 신선한 주스를 만드는 주서기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들에게는 과일이나 채소의 풍부한 영양소를 잘 보존하는 주서기가 크게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트렌드에 맞춰, 브레빌은 7월 자사의 신형 주서기 BJE820을 국내 출시했다. 가격은 88만 원. 출시된 BJE820은 브레빌 주서기 중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최고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사가 출시한 BJE410, BJE520에 이은 세 번째 라인업이다.
브레빌은BJE820이 뛰어난 기능과 높은 영양소 보존율,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위와 같이 집에서도 영양소가 풍부한 ‘리부트 주스’를 만들기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기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BJE820은 프리미엄 다이캐스트 스테일리스 스틸 바디로 구성, 강한 내구성과 손쉬운 사용 및 세척으로 주부뿐 아니라 주서를 처음 사용하는 젊은 남성들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무디, 퓨레, 스프 등 부드러운 과일을 섭취할 때 쓰이는 ‘프루지 디스크(Froojie Disc)’, 야채, 과일 주스 등을 섭취할 때 쓰이는 ‘뉴트리 디스크(Nutri Disc)’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브레빌 압구정 현대백화점 매장 담당자는 "BJE820가 고가의 가격임에도 성능 및 디자인이 뛰어나 출시 전부터 문의하는 고객이 많았다"며, "현재 BJE820 예약주문을 다수 받아놓은 상태다. 출시 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