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유명 만화 캐릭터부터 아티스트까지 폭넓은 협업을 통해 탄생한 2014 F/W '그래픽 스웨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그래픽 스웨트' 컬렉션은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퍼렐 윌리엄스'를 비롯해 코카콜라, 만화 캐릭터 뽀빠이, 피너츠 등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와 협업해 개성 넘치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편안한 착용감으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며 세련된 디자인이 평범한 룩에 포인트를 줘 센스있는 스타일 연출을 돕는다.
또한 이번 제품은 베이직한 '스웨트 셔츠(SWEAT SHIRTS)', 후드가 장착된 '스웨트 풀파카(SWEAT FULL PARKA)' 등의 스타일로 구성됐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실제 포스터에 사용되는 아트워크 및 빈티지한 로고를 중심으로 디자인돼 레트로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