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7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미국 증시가 독립기념일로 휴장하면서 별다른 재료가 나타나지 않아 관망세가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증시는 최근 증시 상승세에 대한 과열 경계감이 지속되고 있다.
오전 11시 13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7.19엔, 0.05% 상승한 1만5444.32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0.64포인트, 0.05% 떨어진 1284.60을 지나고 있다.
엔화는 지난주말보다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가를 올리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 달러/엔은 0.05% 상승한 102.15엔에, 유로/엔은 0.02% 하락한 138.77엔에 거래 중이다.
중국과 홍콩 증시도 보합권을 지속하고 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같은 시간 0.46포인트, 0.02% 오른 2059.83을, 항셍지수는 24.75포인트, 0.11% 떨어진 2만3521.61를 가리키고 있다.
대만 증시는 개장 후 낙폭을 점차 늘리고 있다. 가권지수는 27.74포인트, 0.29% 후퇴한 9482.31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