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가 온 가족을 위한 쿨 언더웨어 대전을 연다.
4일 이마트에 따르면 푹푹 찌는 한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오는 9일까지 일주일간 남성, 여성언더웨어를 비롯해 아동용까지 온 가족을 위한 쿨(Cool) 언더웨어 대전을 연다

이번 쿨 언더웨어 대전에는 냉감소재의 언더웨어 250만장을 준비했으며, 이마트 PL(자체브랜드)인 데이즈 쿨리즘 (Daiz Coolism)을 비롯해 비비안, 비너스 등 유명 언더웨어 5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쿨(Cool)언더웨어는 에어로쿨이나 아스킨과 같은 기능성 쿨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터치감과 함께 착용시에도 냉감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유는 이른 무더위와 장미 시즌을 앞두고 온도와 습도가 올라감에 따라 입었을 때 시원한 촉감과 함께 빠른 땀 흡수/건조 기능을 갖춰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기능성 언더웨어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박맑음 이마트 언더웨어 바이어는 "이른 무더위와 장마시즌을 앞두고 쾌적한 착용감의 기능성 쿨 언더웨어에 대한 고객 수요가 커지자 이번 쿨 언더웨어 대전을 기획한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엄마 아빠를 비롯해 아동까지 쿨 소재의 기능성 언더웨어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