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몽드는 꽃초 세럼 글로벌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지난 21일 마몽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박신혜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22일 마몽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꽃초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의 글로벌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열린 깜짝 팬 사인회로, 당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몽드 깜짝 팬 사인회가 열린 지난 21일, 마몽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마몽드 뮤즈인 박신혜를 보기 위한 인파로 가득했다. 행사 전날부터 자리잡은 팬들을 비롯해 국내 팬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함께해 한류 스타인 박신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마몽드 관게자는 "행사 당일, 팬 사인회 현장에는 마몽드 뮤즈인 박신혜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자신을 찾아와준 팬들에게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