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며 "사랑한다(Te amo preta)"라며 여자친구와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네이마르는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연인 마르케지니는 네이마르의 어깨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네이마르는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조별 예선 A조 브라질-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편, 네이마르와 마르케지니는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6월 초 브라질 대표팀 훈련장에 마르케니지가 모습을 드러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