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8월 31일까지 도심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서머 쿨 패키지’는 안락한 객실에서의 1박과 시원한 ‘구띠에’ 아이스 더치커피 2잔을 제공한다. ‘커피의 와인’이라 불리는 구띠에 더치커피는 냉장추출 방식으로 더욱 부드럽고 깊은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서머 쿨 패키지 가격은 17만8200원부터다.

‘서머 판타지 패키지’는 객실1박 숙박과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에서 선보이는 ‘판타지 제왕의 귀환 웨타 워크숍 전시회’ 2인 이용권, 그리고 전시회 오디오 가이드로 구성된다. 웨타 판타지 전시회는 반지의 제왕, 호빗, 아바타 등 유명작품의 특수 시각효과를 담당한 전문기업 ‘웨타’의 다양한 작품 속 주인공 대형 크리쳐, 영화 소품 및 특수분장 쇼 등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21만8900원부터다.
가족과의 색다른 여름 휴가를 원한다면 ‘서머 키즈 패키지’를 추천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숙박권과 다양한 놀이기구 및 안전 체험 프로그램, 신나는 퍼레이드로 아이들의 동심을 채워 줄 로보카 폴리 플레이 파크 3인 (성인 2인, 아동 1인) 입장권, 그리고 아이를 위한 기념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2만원부터다.
‘서머 트레킹 패키지'는 안락한 호텔 객실에서의 1박과 객실에서 편히 즐길 수 있는 조식 2인, 그리고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남산의 재미난 코스만을 골라 구성한 남산 트레킹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남산 트레킹 프로그램에는 남산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경험하기 위한 트레킹 지도와 스포츠 가방, 쿨팩, 타월과 생수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22만9900원부터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