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면세점은 여름 시즌오프 세일인 '블루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블루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연중 최대 행사로 신라면세점 전점에서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행사에서 멀버리, 토리버치, 마크제이콥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명품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여름 시즌을 맞아 선글라스 전 브랜드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세일과 함께 점별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은 신라면세점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패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국 고객 또는 신라면세점 신규 가입고객이라면 누구나 골드패스를 받을 수 있다. 골드패스를 소지하면 VIP등급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최대 15% 할인 혜택을 하루 종일 누릴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