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성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무성 거지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같은 김의성의 발언은 6·4 지방선거 투표를 하루 앞둔 새누리당이 "도와주세요" 등의 '읍소 작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을 비판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앞서 김의성은 지난 4월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핮 말자고 다짐했다…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란 글을 올려 심경을 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