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위크엔드 인 파리’는 아름다운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노부부의 색다른 로맨스를 담았다. 여행 첫날부터 티격태격하던 부부가 30년 만에 파리에서 처음 만나는 짜릿한 일상과 화해가 객석의 호평을 받았다. ‘노팅힐’ ‘굿모닝 에브리원’의 로저 미첼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국내 개봉 3주 연속 다양성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주목 받았다.
6월 무비꼴라쥬DAY 상영작 ‘위크엔드 인 파리’는 3일 오후 8시 전국 40개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는 무비꼴라쥬DAY에 ‘위크엔드 인 파리’를 관람하는 관객 중 선착순 7명에게 ‘위크엔드 인 파리’ 한정판 엽서 세트를 증정하며 CGV홈페이지(www.cgv.co.kr)나 모바일을 통해 예매한 인원 3명에게 크라비츠 크라백을 선물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