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미국 투자자문사 웰링턴매니지먼트가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식 87만933주(6.42%) 가운데 41만6576주(3.07%)를 지난달 29일 장내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웰링턴이 보유한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식은 45만4357주(3.35%)가 됐다.
웰링턴 측은 "투자자금 회수목적"이라고 매도 사유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미국 투자자문사 웰링턴매니지먼트가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식 87만933주(6.42%) 가운데 41만6576주(3.07%)를 지난달 29일 장내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웰링턴이 보유한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식은 45만4357주(3.35%)가 됐다.
웰링턴 측은 "투자자금 회수목적"이라고 매도 사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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