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최희는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고품격 섹시미'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희는 단아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섹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진한 화장과 함께 과감한 절개가 돋보이는 흰 드레스를 입고 파격적인 섹시미를 맘껏 발산했다.
이에 최희는 "아직 섹시한 콘셉트는 어색하지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색해 보여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희 화보에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파격적이다", "최희 화보, 섹시미까지 있네", "최희 화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