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가 지난달 30일 ′현대 대죽 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860억원에 수주했다.
이 사업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650-6번지 일대에 현대오일뱅크 소유 부지를 조성하는 공사다.
한라는 설계 및 인허가, 시공 등을 일괄적으로 담당한다. 오는 7월 공사에 들어가 2018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라는 지난 27일 하나은행이 발주한 ′H-Tower′ 신축 공사도 1220억원에 수주했다. 한라 지분은 50%(610억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