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국민연금의 대형주 투자 위탁운용사가 선정됐다.
30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프렌드투자자문, 하나UBS자산운용, NH-CA자산운용이 대형주 위탁사로 뽑혔다.
지난해 6개 운용사가 각 2000억원씩 총 1조2000억원을 위탁받은만큼 올해 위탁규모도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책임투자형(SRI) 예비 위탁사에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