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SBS '2014 희망TV SBS'에서는 조성하와 함께 딸 수현 양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수현 양은 "처음에는 갈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보니까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대학만 중점으로 생각했는데 아프리카에 다녀오니 '세상에는 그게 다가 아니구나'라고 느꼈다"고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성하는 "물론 공부도 대학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공부라는 것이 뭘까'라고 생각해보니 어려운 친구들을 함께 만나고 오면 우리 수현이가 정말 크게 깨닫는 것이 있겠다 생각해 같이 가자고 딸에게 제안했는데 같이 간다고 해줬다"라며 딸을 기특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현 양은 배우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조성하 딸 조수현에 네티즌들은 "조성하 딸 조수현, 정말 예쁘다", "조성하 딸 조수현, 기특하다", "조성하 딸 조수현, 마음씨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