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피크닉박스'를 올해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KFC '피크닉박스'는 KFC 대표 메뉴인 치킨과 버거 외 사이드 메뉴와 음료를 포함한 스페셜 세트 메뉴로 푸짐한 양과 알뜰한 가격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메뉴는 '치킨 피크닉박스'와 '치킨&버거 피크닉박스' 2종으로 판매한다.
'치킨 피크닉박스'는 치킨8조각과 크런치윙4조각, 코울슬로2개, 웨지감자1개, 캔콜라4개로 구성돼 KFC 치킨을 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치킨&버거 피크닉박스'는 치킨5조각과 징거버거1개, 치킨불고기버거1개, 코울슬로2개, 웨지감자1개, 크런치윙4조각, 캔콜라2개로 구성됐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푸짐한 구성과 시선을 모으는 제품 패키지에 많은 고객들이 호응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치킨, 버거 외 사이드 메뉴로 구성의 변화를 주어 피크닉 메뉴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