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진 아나운서는 최근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고 26일 쯤 수리될 것으로 전해졌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박혜진 아나운서가 장기파업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로 MBC를 떠나기까지 고민이 컸다"고 전했다.
탤런트 박지영(46)의 동생인 박혜진 아나운서는 홍익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MBC에 입사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2006년부터 3년 동안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했고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MC를 맡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