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한국을 방문 중인 티엔 궈리(TIAN Guoli) 중국은행 이사회 의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기재부는 이날 현 부총리가 한국 기업 등과의 협력방안 논의차 방한중인 티엔 의장을 면담하고 최근 중국의 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위안화 국제화 동향 및 역내에서의 위안화 거래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