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체리쉬는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몬프리 디자인'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줄 여름 카페트 콜렉션 '스웨디(Swedy)' 6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웨디(Swedy) 콜렉션은 표면을 UV코팅 처리한 PVC(폴리염화비닐•Poly Vinyl Chloride) 재질로 여름철 실내외에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카페트다.

무엇보다도 투수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습기가 많은 욕실과 부엌에서도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물세탁 및 양면 사용이 가능해 청결한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EU연합의 CMF의 까다로운 친환경 기준에 따라 제작돼 인체에 무해하며, 예기치 못한 화재 시에도 독성가스가 배출되지 않는다.
권정민 체리쉬 리빙디자인팀 팀장은 "스웨디 카페트 콜렉션은 스웨덴의 수공예 제작공법과 이탈리아의 패턴 디자인이 만나 공간을 더욱 품격 있게 완성시켜줄 실용적인 소품이다"며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활용도 높은 유명 브랜드 소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