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몽벨은 당일 산행과 트레킹, 미니멀 캠핑 등 단거리 여행에 적합한 '몽벨 스텔라 배낭'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몽벨 스텔라28 배낭은 벌집 무늬가 있는 나일론 210 데니어 원단에 얇고 가벼운 나일론 100데니어 원단을 배색으로 사용했다.

멜빵 부분과 등판은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해 보다 유연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어깨에 실리는 하중을 분산시킬 수 있는 허리벨트 안쪽에도 역시 에어메쉬 소재를 사용했으며, 허리벨트 바깥 부분에는 지퍼 포켓과 스판 포켓이 있어 간단한 소지품 수납에 용이하다.
멜빵 부분에는 D자형 고리가 있어 작은 파우치 등을 고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틱걸이용 스트링을 적용해 더욱 실용적이다. 또한 하단 지퍼포켓에는 레인커버가 내장되어 있어 우천 시 배낭을 보호할 수 있다. 브라운, 라임그린, 네이비의 3가지 컬러로,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몽벨 관계자는 "최근에는 배낭의 실용성뿐만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과 컬러까지 신경 쓰는 젊은 층의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몽벨 스텔라 배낭'을 출시하게 됐다"며 "아웃도어 활동에 좋은 계절을 맞아 실용성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배낭을 찾는 깐깐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