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15주년 프로젝트로 돌아온 god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는 7월12일, 13일 열리는 ‘god 15주년 콘서트’의 3만 여석이 16일 예매 사이트에 오픈됨과 동시에 순식간에 솔드아웃을 기록하며 god의 여전한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오후 2시, 인터파크, 예스24, 옥션티켓을 통해 진행된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는 순간적으로 몰린 팬들에 의해 모든 사이트의 서버가 다운 되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이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티켓 오픈 전부터 언론과 SNS 등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는 가 하면, 각종 포털사이트와 예매사이트의 검색어 1위를 장식했다. 뿐만 아니라, 티켓이 매진 된 후에는 티켓 구입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하고 있다.
god 콘서트는 데뷔 15주년을 기념, 12년 만에 완전체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로, 7월 발매되는 지오디의 신곡뿐만 아니라, 그간의 지오디 역사를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히트곡들로 가득 채울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god의 15주년 기념 콘서트는 7월 12일, 13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값진 추억과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일 정오에 공개된 god의 선공개 음원 ‘미운오리새끼’는 발표 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섭렵했다.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도 god 컴백과 음원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