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이브존은 오는 20일까지 창립 16주년을 맞아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등산 티셔츠를 4만9000원, 반바지를 5만3000원에 판매한다. 유명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는 1층 옥외행사장에서 운동화를 최대 60% 할인한다. 인기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은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점퍼와 재킷을 각각 3만9000원, 5만9000원에 선보인다.

'인기상품 특가전'에서는 탑걸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2만원, 원피스를 3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서울 노원점은 '러브 & 땡스 페스티벌'을 열어 네파를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원, 바람막이를 6만4500원에 판매한다. '놀라운 초특가전'에서는 숙녀의류 브랜드 아이잗바바의 매장 전 품목을 90% 할인하고 블라우스를 3만9000원, 재킷과 원피스를 각각 5만9000원에 제공한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창립 16주년 기념 사은 대축제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