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5월부터 연말까지 초·중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노르웨이 고등어 급식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노르웨이 고등어 급식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3~5개의 학교를 선정,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노르웨이 고등어로 구성된 식단으로 학생들의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DHC가 풍부하고 두뇌 발달에 좋은 영양 식품인 고등어 섭취를 통해 성장기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시 나곡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850명 대상으로 처음으로 진행 되었다. 이날 급식 메뉴로는 데리야끼 소스 고등어 구이가 제공되었으며, 달콤한 소스와 함께 제공된 노르웨이 고등어는 살이 촉촉하고 비린내가 거의 없어 평소 육류를 더 선호하는 학생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노르웨이 고등어 급식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에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