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2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깜직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아동용 플라이워크 '다이얼 리틀'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다이얼 리틀'은 2014년 플라이워크의 대표 상품인 '라이트 다이얼'의 아동용 버전으로, 신발을 신지 않은 듯한 가벼움과 워킹에 최적화 된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어퍼 전체에 도톰한 두께의 투톤 메쉬를 적용해 통기성과 경량성이 뛰어나면서도 일반 메쉬에 비해 내구성이 좋다. 또한 아동화에서 쉽게 마모가 되는 발 앞 부분에 러버(고무)를 보강해 신발의 내구성도 향상시키면서 아이들의 발가락도 보호해준다.
또한 신발끈이나 죔쇠없이 신는 슬립온 스타일에 다이얼을 돌려 조이는 '보아(BOA)'를 장착해 발에 '착 붙는' 착화감으로 등하교나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이고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활동성이 좋다.
김나라 K2 신발기획팀장은 "걷고 뛰는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디자인과 착용감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며 "성인용 플라이워크 워킹화 '라이트 다이얼'과 가족들이 다함께 신을 수 있어 가족여행 시 '맘앤키즈 아웃도어 룩' 스타일로 연출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