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젠벅은 여름철 야외 활동 시즌을 대비해 아쿠아슈즈 '익투스(ICTUS)'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익투스'는 강력한 미끄럼 감소 효과를 지닌 '하이퍼 젯' 아웃솔과 밑창 옆면에 물 빠짐이 탁월한 통로를 적용해 물놀이와 수상 레포츠는 물론, 여름 장마철에도 한층 쾌적하고 자유로운 활동성을 제공하는 아쿠아슈즈다.

샌들 느낌이 강한 기존 아쿠아슈즈 디자인과 달리 세련된 러닝화 스타일에 유연성과 쿠셔닝이 우수한 '인젝션 파일론' 중창을 사용해 러닝, 워킹 등 도심 속 가벼운 스포츠 활동에도 유용한 멀티 아이템이다.
아울러, 오렌지, 블루, 스카이블루 등 화사한 배색 컬러를 포인트로, 일상 캐주얼 패션과 매치해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이병길 이젠벅 용품기획팀 팀장은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물가로 나들이를 떠나는 이들이 늘면서 아쿠아슈즈를 찾는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며 "익투스는 수상 레포츠에 최적화된 기능성에 감각적인 스타일로 세련된 도심 스포츠 및 레인 패션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