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은 발효음료 전문 브랜드인 풀무원프로바이오를 통해 유산균음료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130ml/2,000원)'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오메가3가 풍부한 치아씨앗 4000mg을 한 병에 담아 매일 간편하게 음료형태로 식물성오메가3 750mg을 섭취할 수 있다.

치아씨드는 고대 마야인들의 주식으로 즐겨 먹던 민트 계통 식물인 '치아(Chia)'의 씨앗으로 오메가3의 함량이 연어보다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오메가3와 함께 식이섬유, 단백질,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차세대 슈퍼 푸드로 각광 받고 있으며, 물에 닿으면 10배로 부풀어 올라 말랑한 식감과 함께 포만감이 높은 식품이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식이섬유 덕에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한 병에는 사과 3개 분량의 식이섬유 5000mg를 담고 있어 채소나 과일 섭취량이 적은 바쁜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위상이 강해 생존력이 강한 풀무원 독점 특허 식물성유산균이 제품 한 병에 약 100억CFU가 담겨있어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