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된 채널A '부부극장 콩깍지'에서는 임성민과 마이클 엉거 부부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는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식사 준비를 마친 임성민은 남편을 주방으로 불렀지만 좀처럼 남편은 오지 않았다.
임성민 남편은 거실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기대해'를 틀어놓고 멜빵춤을 신나게 따라 추고 있었다.
이에 임성민이 발끈하며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다그치자 마이클 엉거는 "걸스데이 춤 추고 있다. 멜빵춤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민이 "걸스데이 중 누가 제일 좋나?"고 묻자 마이클 엉거는 "유라"라고 거침없이 대답했다.
이에 "내가 좋아? 유라가 좋아?"라는 질문에 마이클 엉거는 "유..(YOU)"라고 망설이다가 대답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