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5일 "오전 3시 10분쯤 선내 4층 격실에서 시신 1구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 상황을 전했다.
오전 11시 현재 기준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181명, 실종자는 121명이다.
한편,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부터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 벨을 투입해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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